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CWC
순간을 남기는 우리


CWC 는 2003 년, 작은 대학 행사 하나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당시 ‘캠퍼스월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첫 걸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을 진심으로 기획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행사 기획은 단순히 한 날의 이벤트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의 노력과 감정이 모여 만들어지는 하나의 경험이자 기억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획의 시작부터 현장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며, 참여자 모두가 안전하게 그리고 만족스럽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그 마음이 지금의 CWC 를 만들었습니다. 20 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대학행사를 넘어 기업과 공공기관, 지역축제, 전시, 공연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사람과 공간, 그리고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WC 가 만들어가는 모든 행사의 본질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이벤트를 기획하지 않습니다. 한순간이지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경험의 가치를 설계합니다. 행사에 담긴 메시지와 의미가 참가자에게 진심으로 닿을 수 있도록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과 창의성을 담고 있습니다.
CWC 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사람과 사람, 브랜드와 도시를 잇는 MICE 기획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CWC 대표이사 박흥진
하나의 순간이
도시와 브랜드를 잇는
이야기로 확장되도록
CWC 는 사람과 공간, 브랜드가 만나는 현장을 기획합니다. 깔끔하고 예측 가능한 운영으로 고객사의 메시지와 경험이 참가자에게 자연스럽게 닿도록 설계합니다.2003 년, ‘캠퍼스월드’라는 이름으로 대학 행사 기획 사업을 시작한 CWC 는 젊은 열정과 진심을 담은 현장을 만들어오며 성장해왔습니다. 이후 꾸준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현재는 대학행사는 물론 기업 및 공공기관 행사, 지역 축제, 전시, 공연 기획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 여 년간 수많은 사람과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성장해온 기업입니다.
CWC 는 대학의 OT, MT, 축제 등 젊은 열정이 살아 있는 학단 행사부터, 공공기관 및 기업의 워크숍, 컨벤션, 이벤트 등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기획합니다.
또한 페스티벌, 콘서트, 뮤지컬 등 예술공연을 통해 문화적 활력을 높이고, 최근에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대행으로 영역을 넓혀 브랜드와 대중을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의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CWC 는 다양한 공공·문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행사를 넘어, 사람과 도시, 브랜드를 잇는 통합형 기획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CWC 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성과 창의성, 그리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람을 잇고 순간을 남기다.”
CWC 가 지켜온 핵심 가치이자 모든 프로젝트의 출발점